2008년 12월 19일
곪으면 터진다
이 나라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이제 곪을대로 곪은 거 같은데...
언제 어떻게 터지게 될까?
빨리 변화가 오길 원하지만 어떤 식으로 시작될지 좀 걱정스럽기도 하다.
흐르는 강물을 억지로 막으면 결국 물난리가 나게 마련이다.
차면 넘치는 것이 순리이고 억지로 눌러둔 것은 언제고 터지고 만다.
뭔 짓을 해도 아침은 오고 계절은 흘러가듯, 아무리 떼를 써도 순리를 거스를 수는 없지 않겠나..
자연에 섭리가 존재하듯 자연의 일부인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사회에도 섭리라는 게 존재한다.
민심을 외면하면 결국 국민의 마음에 밟히게 되어 있다.
감히 말하지만 인류는 진보하지 않는다.
진보하는 것은 기술이지 인류가 아니다. - 오히려 그 반대 급부로 인간이 가진 육체적, 정신적 능력은 점점 퇴보하고 있다. -
그래서 우리는 수많은 역사적 사례들이 빤히 보면서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내년엔 '좀 더 많은 사람이, 좀 더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언제 어떻게 터지게 될까?
빨리 변화가 오길 원하지만 어떤 식으로 시작될지 좀 걱정스럽기도 하다.
흐르는 강물을 억지로 막으면 결국 물난리가 나게 마련이다.
차면 넘치는 것이 순리이고 억지로 눌러둔 것은 언제고 터지고 만다.
뭔 짓을 해도 아침은 오고 계절은 흘러가듯, 아무리 떼를 써도 순리를 거스를 수는 없지 않겠나..
자연에 섭리가 존재하듯 자연의 일부인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사회에도 섭리라는 게 존재한다.
민심을 외면하면 결국 국민의 마음에 밟히게 되어 있다.
감히 말하지만 인류는 진보하지 않는다.
진보하는 것은 기술이지 인류가 아니다. - 오히려 그 반대 급부로 인간이 가진 육체적, 정신적 능력은 점점 퇴보하고 있다. -
그래서 우리는 수많은 역사적 사례들이 빤히 보면서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내년엔 '좀 더 많은 사람이, 좀 더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 by | 2008/12/19 17:32 | Note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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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싹을 계속 심고 있는 거지요.
옳은 소리가 나올 때가 좋은거지,
다들 나도 해먹겠다고 날뛰기 시작하는 때가 되면
정말 악귀들이 날뛰는 지옥이 되지 않을까요.
'이 "혼란의 시대"에 희망이 있느냐'고요...
평화로운 시대란 역사속에나, 혹은 미래에나 있는 걸지도 모르죠.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거에 불과할지라도 계속 치다보면 뭔가 달라지겠죠...
더 암울.. =_=;
그런 거 말고 다른 게 좀 믿음직했으면 좋으련만...
안타까운 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