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1일
2008 10월의 방명록
가을입니다.
어느덧...
또...
뉴스에선 '국군의 날'이라고 시끄럽지만
저에겐 그냥 가을이고, 그냥 10월입니다.
하루 종일 고달팠던 '군대 시절 국군의 날'은 이미 기억들에 묻히고 묻혀
이젠 잘 생각도 나질 않네요. 오늘도 서울 어딘가에선 탱크가 대로를 지나다닐텐데..ㅎㅎ
기억에 남는 10월을 만들고 싶습니다~ ㅎ
p.s. 내일은 '노인의 날'... ㅎㅎ
어느덧...
또...
뉴스에선 '국군의 날'이라고 시끄럽지만
저에겐 그냥 가을이고, 그냥 10월입니다.
하루 종일 고달팠던 '군대 시절 국군의 날'은 이미 기억들에 묻히고 묻혀
이젠 잘 생각도 나질 않네요. 오늘도 서울 어딘가에선 탱크가 대로를 지나다닐텐데..ㅎㅎ
기억에 남는 10월을 만들고 싶습니다~ ㅎ
p.s. 내일은 '노인의 날'... ㅎㅎ
# by | 2008/10/01 13:49 | Say hello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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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1박2일 나들이도 가고... 에구 배아퍼.. ㅜ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