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2일
요새
죠스바가 700원이다.
죠스바가 50원이던 시절을 기억하는 내게
이런 건 가끔 작지만 큰 충격이야.
이젠 서울이 뉴욕보다도 물가가 더 비싸다던데...
비단 그런 것들을 제외하더라도
삶이 너무 각박해.
그러다보니 자꾸 더 자극적인 것만 찾게 되는 거같고...
자극에 대한 반응은 점점 줄어들고...
참.. 큰일이야 큰일...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살아야 하는데 말이지.
# by | 2008/06/12 16:03 | Note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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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에 보석바가 그립다. 반짝반짝
물론 난 깐돌이를 제일 좋아했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