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죠스바가 700원이다.

죠스바가 50원이던 시절을 기억하는 내게

이런 건 가끔 작지만 큰 충격이야.



이젠 서울이 뉴욕보다도 물가가 더 비싸다던데...

비단 그런 것들을 제외하더라도

삶이 너무 각박해.



그러다보니 자꾸 더 자극적인 것만 찾게 되는 거같고...

자극에 대한 반응은 점점 줄어들고...

참.. 큰일이야 큰일...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살아야 하는데 말이지.


by johann | 2008/06/12 16:03 | Note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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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5sun0 at 2008/06/17 10:15
조스바를 통해 이런걸 느끼다니 ^^;;
난 예전에 보석바가 그립다. 반짝반짝
Commented by johann at 2008/06/17 11:37
야구왕도 맛있었는데...
물론 난 깐돌이를 제일 좋아했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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