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Long Leave notice
어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몇 개월 전부터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았는데
좀 심각하다고 하네요.
물맑고 공기 좋은 곳으로 가서 좀 쉬어야 한답니다.
당분간 요양갑니다.
우리나라 시골로 갈지 뉴질랜드같은 해외의 깨끗한 곳으로 갈지
곧 결정되면 바로 떠나려 합니다.
떠나면 핸드폰은 어렵고 메일은 아마 1주일에 한번 정도 볼 수 있을 듯하네요..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인사드리고 떠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도 좀 놀랍고 당황스러워서 정신이 없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몇 개월 전부터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았는데
좀 심각하다고 하네요.
물맑고 공기 좋은 곳으로 가서 좀 쉬어야 한답니다.
당분간 요양갑니다.
우리나라 시골로 갈지 뉴질랜드같은 해외의 깨끗한 곳으로 갈지
곧 결정되면 바로 떠나려 합니다.
떠나면 핸드폰은 어렵고 메일은 아마 1주일에 한번 정도 볼 수 있을 듯하네요..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인사드리고 떠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도 좀 놀랍고 당황스러워서 정신이 없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by | 2008/04/01 16:06 | Note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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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가득한 언덕에 누워 읽던 책으로 얼굴 가리고 낮잠에 빠진
뉴질랜드 양치기~
정말 잘 할 자신있는데...
이미 양치기 소년~:-p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