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Leave notice

어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몇 개월 전부터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았는데

좀 심각하다고 하네요.

물맑고 공기 좋은 곳으로 가서 좀 쉬어야 한답니다.

당분간 요양갑니다.

우리나라 시골로 갈지 뉴질랜드같은 해외의 깨끗한 곳으로 갈지

곧 결정되면 바로 떠나려 합니다.

떠나면 핸드폰은 어렵고 메일은 아마 1주일에 한번 정도 볼 수 있을 듯하네요..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인사드리고 떠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도 좀 놀랍고 당황스러워서 정신이 없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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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ohann | 2008/04/01 16:06 | Note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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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iaong at 2008/04/01 21:26
그래도 하루만 아프고 말 테니 참 다행이지? ;)
Commented by [성호] at 2008/04/03 16:04
지훈형님 말대로겠지? (내가 귀가 얇은지 이런 말 믿어버린다니까..)
Commented by 민경 at 2008/04/06 00:39
어야 댓글 보기 전에 놀랬다 ㅋ
Commented by johann at 2008/04/07 13:37
마음같아선 진짜 가고 싶어요~

풀밭 가득한 언덕에 누워 읽던 책으로 얼굴 가리고 낮잠에 빠진
뉴질랜드 양치기~
정말 잘 할 자신있는데...
Commented by hye-myung at 2008/04/08 01:04
뉴질랜드까지 가지 않으셔도
이미 양치기 소년~:-p ㅎㅎ
Commented by johann at 2008/04/08 09:49
ㅎㅎㅎ... 有口無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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